고린도에 간 바울 > 목양 칼럼 성락교회 http://sungrakch.org

본문 바로가기

목양 칼럼

목양 칼럼 HOME


고린도에 간 바울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하나냐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6-06-13 17:25

본문

고린도에 간 바울

  아테네에서 복음을 전한 바울은 고린도로 갔습니다. 고린도에서 천막을 만드는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와 함께 머물렀습니다. 어느 날 밤, 주께서 환상 가운데 말씀하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계속 나에 대해 전하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아무도 너를 해하지 못할 것이다.” 바울은 고린도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면서 일 년 육 개월 동안 머물렀습니다.
  갈리오가 총독으로 부임하자, 유대인들이 바울을 잡아 갈리오에게 끌고 가서 재판받게 하려고 했습니다. 그들은 바울이 율법에 반하는 방식으로 하나님을 섬기도록 사람들을 부추긴다고 고소했습니다. 하지만 갈리오는 유대인들에게 짜증을 내며 말했습니다. “이 사람은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다. 너희 율법에 관련된 문제라면 너희가 알아서 해결해라!” 그래서 바울은 풀려났습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지켰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어떤 약속은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신 것이고, 어떤 약속은 거듭난 신자들에게, 어떤 약속은 사람에게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울에게 어떤 해도 받지 않게 하겠다고 약속하신 것처럼 개인에게 주신 약속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바울이 고린도에 있는 동안 안전하게 지켜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바울에게 하신 약속은 우리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을까요?
  우리 상황이 성경에 나오는 상황과 다를지라도, 그분은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개인적으로 말씀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시는 방식이며, 성경이 그토록 유용하고 흥미진진한 이유입니다.

히브리서4장12절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성경인물과 함께하는 365일 매일묵상』 바울 편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