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 칼럼 4 페이지 성락교회 http://sungrakch.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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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 칼럼 목록
156
혼돈을 만드는 정치인
H
인기글
혼돈을 만드는 정치인 몇 명의 친구들끼리 모여서 이 세상에 가장 오래된 직업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했습니다. 먼저 의사 친구가 말을 꺼내었습니다. “가장 오래된 직업은 당연히 의사야” 다른 친구들이 그 이유를 묻자 그 의사 친구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의 . . .
하나냐
405
03-22
155
마음이 허기질 때
H
인기글
마음이 허기질 때 마음이 부패해지면, 은혜가 충만할 때 누리던 만족과 기쁨도 사라진다. 이때 신자는 마음의 공허함을 잊기 위해 적극적으로 세상을 사랑하게 된다. 이렇게 부패한 마음은 은혜의 사라짐으로 말미암은 허한 상태를 죄의 즐거움으로 달래 보려 한다. 그러나 부패한 정욕 . . .
하나냐
483
03-15
154
삶으로 고백하는 사랑
H
인기글
삶으로 고백하는 사랑 아름다운 음율과 찬송을 부르면, 하나님을 향한 경배가 될까? 중요한 것은 어떤 노래인가가 아니라 거기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공경하는 마음이 담겨 있는가이다. 참된 찬송은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온다. 우리 신앙의 고백이 함께 실릴 때 비로소 하나님께 드려진다. . . .
하나냐
444
03-08
153
포장된 신은 신이 아닙니다
H
인기글
포장된 신은 신이 아닙니다 하나님이라는 단어나 하나님에 대한 경험이, 한 부족의 것이나 한 민족의 것이나 한 개인의 것으로 국한된다면 그것은 왜곡입니다. 포장된 신은 결코 신이 아닙니다. 때로 이 사실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습니다. 대부분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 삶의 . . .
하나냐
438
03-01
152
지는 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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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지는 씨름 가끔 TV쇼 프로그램에서 연예인들이 씨름경기를 할 때가 있습니다. 최강의 씨름선수 출신의 연예인과 누가봐도 허약해 보이는 연예인이 서로 샅바를 잡고 씨름할 자세를 잡고 있습니다. 경기의 승패는 누구라도 짐작할 수 있지만, 반전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서 씨름의 규칙을 . . .
하나냐
572
02-22
151
믿음의 습관
H
인기글
믿음의 습관 누군가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목욕만큼 일시적인 것은 없다” 몸이 깨끗하려면 거듭해서 자주 살펴야 합니다. 믿음의 활력도 마찬가지입니다. 살피지 않고 내버려 두면 손은 더러워지고, 표지판은 흐려지고, 우리 믿음은 광채를 잃습니다. 신앙공동체의 한 . . .
하나냐
464
02-15
150
그분이 하시면 쉽습니다
H
인기글
그분이 하시면 쉽습니다 전국적으로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교회 앞마당에도 눈이 제법 쌓였기 때문에 눈을 쓸어서 길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오전에 바쁜 일정이 있어서 눈을 쓸어내지 못했습니다. 바쁘기도 했지만 성가시고 귀찮아서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고 있었습니다. . . .
하나냐
571
02-08
149
내막
H
인기글
내막 땅에 발을 붙이고 올바른 방향으로 향하려면 훈련이 필요합니다. 우리 사람의 ‘땅’은 거룩한 땅입니다. ‘올바른 방향’은 예수님의 십자가 쪽입니다. 어수선함이 우리 삶에 들어와 거룩한 땅을 어지럽힙니다. 여러 목소리가 상충되는 조언을 쏟아냅니다. 우리는 어수선한 상태 . . .
하나냐
515
02-01
148
실패, 끝, 거절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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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실패, 끝, 거절의 의미 어떤 사람이 매일 같이 뉴욕의 거리에 나와 다름과 같은 ‘실패(Fail)’에 대한 피켓을 들고 있었습니다. “F.A.I.L is First Attempt In Learning” 실패란 배움을 위한 첫 번째 시도이기 때문에 실패한 상태라 하더라도 포 . . .
하나냐
509
01-25
147
새로운 꼬리표
H
인기글
새로운 꼬리표 바울은 우리를 성도(聖徒)라고 부릅니다. 이것은 역사상 가장 과장된 언어사용 사례 중 하나입니다. 그의 말은 진심일까요? 그가 우리를 알기는 할까요? 혹시 그것은 냉소적인 영업용 아첨 같은 것일까요? 우리는 평생에 걸처 많은 이름으로 불렸지만, 그중에 거룩 . . .
하나냐
580
01-18
146
하나님의 색안경
H
인기글
하나님의 색안경 며칠 전, 온 세상이 새하얀 눈으로 뒤덮였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눈이 오면 설레는 마음보다는 귀찮고 불편하다는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 그러다 문득 하늘에서 눈을 내려주시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온 세상에 눈을 내려주시는 . . .
하나냐
543
01-11
145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H
인기글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새들백교회에서 예배를 인도하고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한 릭 무초 목사님은 다음과 같은 가사의 노래를 썼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바다를 지을 수 있다면, 하나님이 당신의 마음의 풍파도 잔잔케 하실 수 있죠 만일 하나님이 산 . . .
하나냐
533
01-04
144
2025년 새해 인사(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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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2025년 새해 인사(쇼츠)
하나냐
594
01-04
143
2025년 새해인사
H
인기글
2025년 새해를 맞이하며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해마다 연말이 되면, 사회 각계에서 한해를 결산하는 사자성어를 발표합니다. 그중에서 전주상공회의소(회장 김정태)가 발표한 『운외창천(雲外蒼天)』이 가장 눈의 띠었습니다. 어두운 구름 밖으로 나오면 푸른 하늘이 . . .
하나냐
681
12-31
142
연필로 쓰지 않아도 됩니다
H
인기글
연필로 쓰지 않아도 됩니다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사랑을 쓰다가 쓰다가 틀리면 지우개로 깨끗이 지워야 하니까, 언제든지 지울 수 있는 연필로 쓰라는 것입니다. 그만큼 사랑의 상처가 지우기 어려울 정도로 크다는 현실을 역설적으로 강조하는 것입니다. 언 . . .
하나냐
64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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