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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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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나냐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2-0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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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의 소중함

  브뤼노 지베르는 그의 저서 『1초마다 세계는』에서 1초 동안 일어나는 수많은 일을 숫자와 함께 이야기하며 1초의 소중함을 말합니다. 1초에 네 명에 태어나고, 두 명이 죽음을 맞이합니다. 결혼식이 두 번 열리고, 비행기가 한 대는 날아오르고 한 대는 내려옵니다. 1초 동안에 태양에서는 6,000만 톤의 수소가 태워지고 지구는 우주를 30Km나 여행하며, 빛은 지구를 7바퀴 반이나 돌아 29만9,792킬로미터를 이동합니다. 나이아가라 폭포에서는 3,160톤의 물이 쏟아집니다
  1초만 앞서도 최초가 되고 최고가 될 수 있습니다. 운동선수들은 1초를 단축하기 위해서 10년 이상을 노력합니다. 마지막 1초를 못 버티고 금메달이 아닌 은메달을 따기도 합니다. 1초 사이에 죽을 고비를 넘길 수도 있고, 1초 사이에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단 1초의 짧은 시간에도 어마어마한 일들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렇듯 1초가 일생의 결정적인 시간이 될 수 있기에 하나님은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엡5:16)고 말씀하십니다. 결정적인 기회와 시간을 큰 값을 지불해서라도 잡으라는 말씀입니다. 그렇습니다. 만일 1초 동안 “아멘” “할렐루야”라고 고백하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이웃을 행해 “사랑해요” “감사해요” “힘내세요”라고 말해주면 세상과 자신을 밝게 합니다. 1초 동안 웃으면 나 자신이 행복해집니다. 1초 만에 인생을 바꾸는 법은 웃음입니다. 나의 1초는 어떻게 사용되고 있습니까?
  1초전은 벌써 과거입니다. 지금 눈앞에 황금 같은 1초가 있습니다. 1초를 신실하게 맞이하는 사람이 신앙과 삶에서 승리합니다

 에베소서5: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한재욱 『인문학을 하나님께❹』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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