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포스(ανθρωπο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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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나냐 댓글 0건 조회 164회 작성일 26-02-21 19:42본문
안드로포스(ανθρωπος)
언젠가 부흥사 목사님의 설교 중에 들었던 재미있는 예화가 있습니다. 돼지를 도살장으로 끌고가는 방법에 대한 예화입니다. 겨우 한줌 정도의 콩만 있어도 돼지를 손쉽게 도살장까지 끌고 갈 수 있다는 다소 충격적인 예화였습니다. 콩 낟알을 한 알씩 돼지의 코 앞에 떨어뜨려 놓으면, 돼지는 킁킁거리며 정신없이 콩을 주워 먹으며 도살장까지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땅만 쳐다보고 사는 돼지의 습성에서 비롯된 이야기입니다.
돼지는 땅만 쳐다보고 삽니다. 주둥이로 땅을 파는 습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먹을 것을 찾기 위해서 땅을 샅샅이 뒤지는 것입니다. 정작 먹을 것을 던져주는 것은 주인인데도 돼지는 먹을 것이 땅에서 나오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둥이에서 피가 날 정도로 땅을 파고 다닙니다.
돼지와 비교되는 것이 불쾌하지만, 우리의 삶도 이와 같을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끊임없이 양식을 던져주시는데도, 우리는 마치 땅에서 양식이 나는 줄로 알고 땅만 파면서 다닐 때가 많습니다. 광야에서 만나와 메추라기로 양식을 삼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나, 뱃세다 들녘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적인 양식을 먹었던 무리들도, 여전히 땅에서 양식이 나는 줄로 알고 땅만 파고 다녔습니다.
성경은 사람을 안드로포스(ανθρωπος)라고 말합니다. 위를 바라보는 존재라는 뜻입니다. 땅에 양식이 떨어져 있어도, 땅에서 양식이 나는 것이 아니라, 위에서 양식을 주시는 분을 볼 줄 아는 것이 사람입니다. 썩을 양식을 위해 사는 인생이 아니라, 영생을 위하여 있는 양식을 바라보며 살아갑시다.
요한복음6:27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언젠가 부흥사 목사님의 설교 중에 들었던 재미있는 예화가 있습니다. 돼지를 도살장으로 끌고가는 방법에 대한 예화입니다. 겨우 한줌 정도의 콩만 있어도 돼지를 손쉽게 도살장까지 끌고 갈 수 있다는 다소 충격적인 예화였습니다. 콩 낟알을 한 알씩 돼지의 코 앞에 떨어뜨려 놓으면, 돼지는 킁킁거리며 정신없이 콩을 주워 먹으며 도살장까지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땅만 쳐다보고 사는 돼지의 습성에서 비롯된 이야기입니다.
돼지는 땅만 쳐다보고 삽니다. 주둥이로 땅을 파는 습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먹을 것을 찾기 위해서 땅을 샅샅이 뒤지는 것입니다. 정작 먹을 것을 던져주는 것은 주인인데도 돼지는 먹을 것이 땅에서 나오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둥이에서 피가 날 정도로 땅을 파고 다닙니다.
돼지와 비교되는 것이 불쾌하지만, 우리의 삶도 이와 같을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끊임없이 양식을 던져주시는데도, 우리는 마치 땅에서 양식이 나는 줄로 알고 땅만 파면서 다닐 때가 많습니다. 광야에서 만나와 메추라기로 양식을 삼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나, 뱃세다 들녘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적인 양식을 먹었던 무리들도, 여전히 땅에서 양식이 나는 줄로 알고 땅만 파고 다녔습니다.
성경은 사람을 안드로포스(ανθρωπος)라고 말합니다. 위를 바라보는 존재라는 뜻입니다. 땅에 양식이 떨어져 있어도, 땅에서 양식이 나는 것이 아니라, 위에서 양식을 주시는 분을 볼 줄 아는 것이 사람입니다. 썩을 양식을 위해 사는 인생이 아니라, 영생을 위하여 있는 양식을 바라보며 살아갑시다.
요한복음6:27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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