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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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나냐 댓글 0건 조회 153회 작성일 26-05-09 17:04본문
구덩이
어느 날 요셉의 형들은 아버지의 양떼를 돌보느라 들판에 있었습니다. 아버지 야곱은 그들이 잘하고 있는지 요셉에게 가보라고 했습니다. 형들은 요셉이 오는 것을 보고 서로 말했습니다. “꿈쟁이가 온다. 죽여서 마른 우물에 던져 버리자. 야생동물에게 잡혀서 죽었다고 말하면 돼.” 형제 중 르우벤이 요셉이 죽이려는 계략을 듣고 말했습니다. “안돼. 죽이지는 말자. 그냥 이 우물에 던져 넣고 다치기 하지 말자.” 형들은 요셉의 겉옷을 벗기고 깊은 구덩이에 던져 넣었습니다
나쁜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를 다치게 할 수 있을까?
목자이신 주님은 우리를 밤낮으로 돌보십니다(시편23편).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요10:27-29). 하나님이 전능하신 손으로 우리를 지키신다니 정말 위안이 되지 않습니까?
사탄은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상하게 하려고 별별 일을 다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탄에게 어느 정도 힘은 허락하셨지만, 사탄이 우리 삶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엎어버리거나 망칠 수 없습니다. 사탄이 나쁜 사람들을 이용해 우리를 아프게 할 때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완벽한 계획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잠시 무력해 보일 수 있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돌보십니다.
요셉의 형들이 하나님도 어쩔 수 없는 일을 한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우리는 곧 하나님이 요셉 주위에 보호의 울타리를 두셨음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은 당신 주위에도 보호의 울타리를 두셨습니다!
시편121편7절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성경인물과 함께하는 365일 매일묵상』 요셉 편 중에서
어느 날 요셉의 형들은 아버지의 양떼를 돌보느라 들판에 있었습니다. 아버지 야곱은 그들이 잘하고 있는지 요셉에게 가보라고 했습니다. 형들은 요셉이 오는 것을 보고 서로 말했습니다. “꿈쟁이가 온다. 죽여서 마른 우물에 던져 버리자. 야생동물에게 잡혀서 죽었다고 말하면 돼.” 형제 중 르우벤이 요셉이 죽이려는 계략을 듣고 말했습니다. “안돼. 죽이지는 말자. 그냥 이 우물에 던져 넣고 다치기 하지 말자.” 형들은 요셉의 겉옷을 벗기고 깊은 구덩이에 던져 넣었습니다
나쁜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를 다치게 할 수 있을까?
목자이신 주님은 우리를 밤낮으로 돌보십니다(시편23편).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요10:27-29). 하나님이 전능하신 손으로 우리를 지키신다니 정말 위안이 되지 않습니까?
사탄은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상하게 하려고 별별 일을 다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탄에게 어느 정도 힘은 허락하셨지만, 사탄이 우리 삶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엎어버리거나 망칠 수 없습니다. 사탄이 나쁜 사람들을 이용해 우리를 아프게 할 때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완벽한 계획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잠시 무력해 보일 수 있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돌보십니다.
요셉의 형들이 하나님도 어쩔 수 없는 일을 한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우리는 곧 하나님이 요셉 주위에 보호의 울타리를 두셨음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은 당신 주위에도 보호의 울타리를 두셨습니다!
시편121편7절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성경인물과 함께하는 365일 매일묵상』 요셉 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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